2008년 11월 19일
[08_1119] 아악~~~
헉~~
순간 봉사를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 어짜피 찍힌거 그냥 다녀와서 해결하지 하며
그날은 잘 넘어갔다.
근데 월욜날 갑자기 너무 신경이 쓰이고 화가 났다.
지하주차장, 스펀지 CCTV 다 확인했지만 거기서 그런건 아니고
아마도 금욜날 미경이 언니집에 갈때 길가에 차를 세워뒀더니 거기서 그런거 같다.
ㅠ.ㅠ 어찌나 화가 나는지.
20만원쯤 든다던데..
돈도 돈이지만 이런 일 발생하는게 너무 신경쓰이고 짜증나고. ㅠ.ㅠ
빨리 고치고 잊어버려야겠다.
이제 파란색 1톤 트럭만 보면 째려볼거 같다는 ^^;


# by | 2008/11/19 10:03 | photo-diary | 트랙백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